하나금융그룹 클라우드

금융그룹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구현

1. 하나금융그룹 소개

하나금융그룹은 1971년 한국투자금융에서 출발하여, 1991년 하나은행으로의 전환을 거쳐 2005년 종합금융그룹으로 발돋움하며 국내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적인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은행, 증권, 카드, 캐피탈, 보험 등 금융의 각 분야에서 축적된 역량과 시너지를 통한 ‘신뢰받고 앞서가는 글로벌 금융그룹’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하나금융그룹의 선택

하나금융그룹은 전체 계열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환경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 구축에 착수했습니다. 그룹의 IT를 담당하고 있는 하나금융티아이에서는 클라우드 도입 목적이 금융고객에게 핀테크 스타트업들 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인만큼, 빠르게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위해 구축기간 역시 기존 금융권 IT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와는 다르게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3. 도입 제품 

고객사는 성공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므로 아토리서치의 오픈스택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인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Software Defined Data Center) 솔루션 ‘아톰 스택(ATOM STACK, 현 ATTO STACK)’을 중심으로 구축했습니다. SDN 컨트롤러와 스위치를 통해 클라우드 인프라에 최적화된 서비스 네트워크와 관리 네트워크를 구성했습니다.

4. 도입 효과

하나금융그룹은 2018년 5월 국내 금융권 최초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고객사는 구축된 인프라로 그룹 공용 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하고 핀테크 등 금융서비스에 특화된 대외서비스 분야로도 활용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신규 서비스를 통해 IT리소스에 빠르게 접근하고 하드웨어 사전투자 및 유지관리비용을 줄여 생산성과 민첩성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금융권 보안필수 항목 완벽 충족: 금융권은 국내 전자금융감독규정을 바탕으로 보안을 위한 필수점검 항목이 존재합니다. 아토리서치는 SDN/NFV 등 네트워크 기술과 리눅스 및 오픈스택 등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해 금융권 고객사가 준수해야하는 65개의 필수 보안점검 항목을 모두 충족시켰습니다. 

가상화 기술기반 네트워크 효율성 확보: SDN/NFV 네트워크 가상화 인프라는 IaaS 플랫폼인 오픈스택과 연동하고, 논리 네트워크와 물리 네트워크의 효과적인 관리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민첩성과 안정성, 성능 향상이 이뤄지도록 구성했습니다. 가시화 솔루션을 통해 네트워크 운영의 효율성이 향상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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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그룹사 최초로 오픈스택 기반 클라우드 구축을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와 SDWAN 솔루션 도입을 위한 기술 모델로 확장 중입니다.

광주 AI 데이타센터

광주 AI 산업 융합 집적단지 조성

1. 고객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

현재, AI 국가전략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광주광역시가 함께 광주광역시 첨단 3지구에 AI 산업융합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인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본 사업 추진조직으로 데이터 중심의 AI 데이터센터 및 실증센터 구축, AI 창업 및 기업 지원, AI 인재 양성 등 AI 산업융합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집적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 사업 개요

가. ISP 사업 개요

– 국가적인 신혁신동력 확보를 위한 AI 산업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간 3,939억원을(R&D 508억원, 비R&D 3,431억원) 투입하여 지역 주력 산업(자동차·에너지·헬스케어)과 AI를 융합하는 집적단지 조성을 하고자 AI 특화 데이터센터 구축하는 정보화전략계획을 추진하였습니다.

나. 광주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개요

– (예산) 924억원(전산장비 723.3억원, 기반시설 123.69억원, 기타 76.9억원, 건축비 별도)

   * ‘22년까지 핵심 인프라 구축 → ’23년부터 본격 운영 추진

   * ‘21년부터 파일럿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 예정

– (구축범위) 1개동 건축(2층, 연면적 2,953m2) 포함 데이터센터 운영·활용에 필요한 기반 시설(전력 등) 및 SW 솔루션, 플랫폼 일체

– (적용기술 및 성능/용량)
SW / CLOUD : Software Defined DataCenter(SDDC) ~ SDC(Computing), SDSec(Security), SDS(Storage), SDN(Network)
HW / INFRA : HPC(고성능컴퓨팅) ~ 연산능력 88.5PF (단정도 부동소수점 초당 8.85경번 연산), 저장능력 107PB (10MB 10.7억개 저장용량)

3. 사업 수행 내역

가. AI 특화 데이터센터(이하 ‘DC’)를 구축·운영함에 있어, 공공주도 구축·운영 방식과 민간을 활용한 구축·운영 방식 간의 운영·재정 효율성, 지속 가능성 등 장·단점 비교 분석

나. 실제 구현 가능한 민간 활용 DC 구축‧운영 방식에 대한 검토를 위해 민간 사업자의 AI 특화 DC 구축‧운영방안 제안을 수렴하고, 적절성 및 타당성 분석

다. 최적의 AI 특화 DC 구축·운영 전략(방안) 제시

4. 기대효과

가. 주사업자로서 광주 AI 데이터센터의 구축·운영과 관련한 기술적, 정책적, 경제적 측면에서 정량적ㆍ정성적 심층 비교분석을 시행하여 고품질의 성과물 도출

나. 독보적인 SDN, NFV, HCI 원천기술 보유 전문기업으로서 AI 및 클라우드 데이터센터(SDDC기반) 사업분야에서 입지 확대

National-wide Grid 전체에 대한 SDN 기반 망 고도화 ISP 사업 완료

삼성전자 DSR 클라우드

삼성전자 DSR 장애 사전 대응 시스템 구축

1. 고객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

DSR은 ‘Device Solutions Research’의 약자로, 메모리와 S.LSI사업부, 생산기술연구소 연구원들이 있는 조직이며, 세계를 선도하는 삼성전자 반도체의 핵심적인 조직입니다.

2. 도입 배경

CLOUD&(Openstack) 환경에서 발생하는 삼성전자 생산 제품인 Disk/Memory의 품질 검증 및 발생되는 장애에 대해 내부 분석하여 품질을 향상 시키기 위하여 아토리서치를 선택했습니다.

3. 도입 제품

기존의 서버 10대 규모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CLOUD& Standard 1식을 도입하였습니다.

4. 도입 효과

자사 제품을 도입한 후 NVMe Disk 자체 Bug 2차례 발견하여 장애 발생 사전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Openstack 기반 HCI 도입으로 고객사 관리 리소스 절감

 

1. 고객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

삼성전자 응용기술팀은 최첨단 반도체 설비 운영, 설비 성능향상, 개조개선 등 Facility 지원을 통해 제품 생산성 향상을 위한 조직입니다.
 

2. 도입 배경

Openstack 기반의 HCI 방식이 적용된 CLOUD&을 도입하여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고객사의 IO 패턴 및 리소스 사용량을 수집, 분석함으로 NVMe DISK DRAM의 호환성, 안정성, 성능 분석을 바탕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도입을 결정하였습니다.

3. 도입 제품


기존의 서버 10대 규모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CLOUD& Standard 1식을 도입하였습니다.

4. 도입 효과
 
현재 고객사 10곳 유치하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사에서 운영되는 서비스를 통해 IO 패턴 및 리소스 사용량을 안정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장비 설정 최소화 및 자동 제어 가능한 SDN 기술 적용

학내망 보안/네트워크 통합 관리 지원

개방형 아키텍처 기반의 H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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