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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토리서치, 경기도형 차세대 스마트홈 보안 시스템 개발2021-02-02 10:19
작성자 Level 10
  • ‘집선형 보안 장비’ 구성으로 네트워크 단순화…스마트홈 보안 강화
  • 각 세대 개인정보보호와 재산 피해 방지 등 안전한 주거 환경 구현


 

아토리서치(대표 정재웅)는 ‘경기도형 차세대 스마트홈 보안 시스템’ 개발 및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 융합보안지원센터 기술 개발 과제로 경기도의 스마트홈 세대간 보안 모델 개발을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형 차세대 스마트홈 보안 시스템은 공동주택 세대별 사이버방화벽 시스템으로, 스마트홈의 보안 강화를 위해 개발됐다. 공동주택의 전 세대가 공유하는 단지 망의 세대간 독립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해 사이버 주거 공간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시스템은 ‘집선형 보안 장비’를 구성해 네트워크 구성을 단순화했다. 기존 세대별 보안 장비는 시스템 구축 시 각 세대별로 1대의 장비가 필요했지만 ‘집선형 보안 장비’에서 다수의 세대 연결을 집선해 세대별 네트워크를 격리해 제공함으로써 보안시스템 구성 장비 대수를 약 1/10로 줄였다.

스마트홈 세대별 사이버방화벽 시스템은 공동주택 스마트홈 서비스별 접근제어 기능과 공동주택 스마트홈 네트워크 내의 패킷 암호화 기능, 공동주택 스마트홈 세대별 격리/분리를 위한 보안터널관리 등 총 10가지 기능이 있다.

스마트홈 보안 시스템은 개발과 실증, 해킹방지 효과 시연의 과정으로 개발됐다. 주요 성능 평가는 한국정보보안기술원(KOIST)의 공인인증시험으로 진행했다. 사이버방화벽 시스템의 중앙장비 보안터널연결관리 개수와 사이버방화벽 중앙관제시스템의 보안가시성 관리지표 개수, 보안 공격/취약점 발견 및 알림발생 속도, 실증시범운영 구축단지 세대수 등 4가지 항목에서 100%를 달성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실증시범은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제공한 행복주택에서 실시했다.

스마트홈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는 스마트홈 시장이 2025년까지 17.6%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 관련 보안 기술 개발에 대한 필요성이 늘고 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사물인터넷(IoT) 사이버 공격에 따른 피해액이 2015년 13.4조원에서 2020년 17.7조원으로 32%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도 2020년 주거종합계획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형 주택 기술 개발·실증으로 스마트홈 관련 기준 마련과 법제화를 추진 중이다.

정재웅 아토리서치 대표는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스마트홈 시장이 확대되면서 망 분리를 통한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스마트홈 세대별 사이버방화벽 시스템으로 각 세대의 개인정보보호와 재산 피해 방지 등 안전한 주거 환경이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토리서치는 스마트홈 세대별 사이버방화벽 시스템을 SaaS형은 물론 단위 및 턴키 판매 등 3가지 형태로 제품화해 공급할 계획으로, 2025년까지 국내 시장을 확대하고 해외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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